스튜디오미르, 작년 영업손 21억원…적자폭 확대

박정수 기자I 2026.02.13 16:11:51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스튜디오미르(408900)는 작년 연결 영업손실 21억 4586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12.8%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3억 9130만원으로 6.7% 줄었고, 순손실 14억 3391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