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씨는 2023년 2월부터 9월까지 자신이 속한 구청의 환경공무관으로 채용시켜 주겠다며 피해자 2명으로부터 총 3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A씨에게는 “돈을 보내면 환경공무관으로 넣어주겠다”며 1000만원을, 또 다른 피해자 B씨에게는 25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수사에 착수했고 지난 1월 환경공무관 노조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피해자들이 주 씨의 청탁으로 실제 취업에 성공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주 씨 측은 “수사가 시작되기 전에 돈은 모두 돌려줬다”며 “구체적인 사항은 검찰 수사에서 밝히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