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틱에어 말레이시아, 항공권 최대 35%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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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상 기자I 2026.02.10 17:08:07

오는 13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11월까지 탑승
운임 등급별 20%에서 35% 차등 할인 적용
발리·퍼스·두바이 등 주요 목적지 대거 포함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오는 13일까지 전 노선 항공권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천-쿠알라룸푸르,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을 포함한 모든 노선에 적용된다. 운임별로 이코노미 밸류는 최대 20%, 비즈니스 플렉시는 최대 30%, 이코노미 플렉시는 최대 35% 할인되며, 여행 가능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바틱에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남아시아 주요 도시뿐 아니라 인도, 호주, 중앙아시아 등 목적지 노선에도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발리, 페낭, 랑카위, 쿠칭, 뭄바이, 타슈켄트, 뉴델리, 퍼스, 두바이, 방콕 등 인기 노선이 포함된다. 운항 일정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찬드란 라마 무티 바틱에어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여행객들이 비용 부담 없이 가족과 함께 여행을 계획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항공권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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