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위원장은 지난해 1월22일 인천 부평구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술을 마시다가 손으로 인천투데이 기자 A씨의 뒤통수를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최 위원장은 ‘이부망천’(서울 살다 이혼하면 부천 가고 망하면 인천 간다는 뜻) 등의 발언을 하다가 이를 말리는 A씨의 뒤통수를 때린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검찰은 최 위원장을 벌금 100만원에 약식 기소했으나 최 위원장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
|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