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폰드그룹(472850)은 자회사 올그레이스와 퀸라이브를 흡수합병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폰드그룹은 올그레이스 및 퀸라이브 발행주식의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시 피합병 주식에 대한 신주를 발행하지 앟는다. 폰드그룹과 올그레이스 및 퀸라이브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4월 9일이다.
폰드그룹은 합병 목적에 대해 “ 경영효율성 증대 및 사업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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