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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620명 선수단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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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 기자I 2018.10.25 20:53:35
사진=용인시
[용인=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용인시는 26~29일 4일간 양평군 물맑은양평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62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체육회는 경기도민의 결속과 화합을 위해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대회를 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육상, 축구, 테니스 등 20개 정식종목과 씨름, 자전거, 파크골프 등 3개 시범종목 등 23종목에 31개 시·군 3만6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용인시 선수단은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게이트볼, 국학기공, 궁도, 보디빌딩 등 19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씨름 등 20종목에 출전한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 모두 각 종목에서 최선을 다해 용인시 생활체육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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