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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63번째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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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화 기자I 2026.03.19 17:37:09

무안군민 이지선씨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선정
제주항공 참사 현장 나눔 실천, 지역사회 봉사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매월 선정하는 행복프로젝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63호 주인공에게 감사장을 전달 했다고 19일 밝혔다.

63번째 주인공은 무안군민 이지선씨로 18일 오후 2시 전남 무안군 무안읍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무안점에서 감사장을 전달했다.

무안에 거주하는 이지선씨는 솔선수범의 자세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역 내 어르신들의 생활 개선을 위한 활동과 농촌 일손 돕기, 취약 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등에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2024년 말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 발생 이후 유가족과 사고 수습 관계자를 위한 식사 지원, 환경정를 함께 했다. 또, 지난해 무안 지역 대규모 수해 피해 발생 시에도 적극적으로 피해 복구에 참여했다. 이 밖에도 지역 축제나 각종 행사 시에도 솔선수범의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의 추천을 받아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63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지선씨는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주인공으로 선정해준 타이어뱅크와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며 “무안의 젊은 자원봉사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이웃사랑 실천릴레이’는 타이어뱅크가 창립 30주년이던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전국 자치단체 및 관계 기관의 추천을 받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나 개인에게 매월 감사장과 함께 타이어를 전달해 우리 사회를 위해 힘쓴 숨은 공로자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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