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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실에 면직된 보좌직원들에 대해서는 “12월 초 탄핵정국이 극에 달하고 있을 때 의원을 속이고 여행을 갔다”며 “저와 제 가족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모욕과 비방을 일삼은 것도 발각돼 그만두게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누구를 탓하겠나. 제 개인이 감당해야할 일”이라고 털어놨다.
김 원내대표는 “쏟아지는 빗줄기는 감내하겠다”면서도 “든든한 우산인 의원님들을 믿고 견디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원내대표는 지난해 11월 대한항공에서 받은 호텔 숙박 초대권으로 2박3일 간 160여만 원 상당 객실과 서비스를 이용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또한 가족들이 베트남에 갈 때 대한항공에 의전을 요청했다는 논란도 제기됐다. 논란이 불거지자 김 원내대표는 “이유불문 적절하지 못했다”면서도 “다만, 숙박료는 상당히 편차가 크다. 확인결과, 2025년 현재 판매가는 조식 2인 포함해 1일 30만원대 초중반”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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