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6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
화재 진화 과정에서 구조대원 B(30대)씨가 열경련과 탈수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기도 했다.
당시 청주는 오전부터 기온이 29도 안팎까지 오르며 체감온도는 더 높게 느껴졌다.
불은 건물 2동(200㎡) 등을 태워 55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 조리 과정에서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