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람한 작가와 협업 ‘스카프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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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1.19 18:07:16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3CE는 국내 디지털 아티스트 람한 작가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 ‘3CE 스카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3CE
이번 에디션은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2종과 샤인 리플렉터 2종으로 구성됐다.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람한 작가는 기억, 환상, 가상과 현실의 교차점이라는 주제를 탐구하는 독특하고 몽환적인 디지털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3CE 스카프 에디션은 두 가지 메이크업 룩 기반으로 구성된다. 몽환적인 라벤더 핑크톤의 ‘미드나잇 라벤더 룩’과 따스한 버건디 로즈톤의 ‘선셋 로즈 룩’이다.

미드나잇 라벤더 룩은 은은하게 퍼지는 라벤더 색상의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와 맑고 여린 쿨 핑크의 샤인 리플렉터가 조화를 이뤄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선셋 로즈룩은 부드러운 버건디 톤의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와 글로우한 로즈빛의 샤인 리플렉터로 따스한 노을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한편, 3CE 스카프 에디션은 지난 17일 무신사에 선론칭 됐으며, 오는 24일부터 네이버, 카카오, 컬리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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