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안권섭 관봉권 쿠팡 상설특별검사팀이 27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인천지검 부천지청 전 지청장 엄희준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및 국회에서의증언·감정등에관한법률위반죄로, 전 차장검사 김동희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로 각각 서울중앙지법에 기소했다.
 | | 안권섭 특별검사가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및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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