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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플러스는 “전년도 대비 IP 다변화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해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며 “또한 주요 종속회사인 YG인베스트먼트의 실적 개선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7월부터 시작된 블랙핑크 월드투어 및 YG 플러스가 유통 중인 음원·음반, MD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power by perplexity
매출 483억… 상반기 누계 1073억
IP 다변화·비용 효율화로 실적 개선
블랙핑크 투어 등 매출 성장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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