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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작하는 대회 첫날은 24명의 선수가 12개 조로 나눠 1대1 매치플레이로 경기하고, 둘째 날은 승자끼리 1~12위전, 패자끼리 13~24위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 1억원, 승자팀 최하위인 12위 상금은 2900만원, 24명 중 최하위를 해도 1000만원을 받는다. 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해도 2000만원을 받는다.
첫날 1대1 매치플레이 조편성은 위믹스 포인트 순위에 따라 상위 12명이 하위 12명을 대상으로 상대를 정하는 방식이다. 조편성은 14일 오전 9시 30분에 공개 진행한다.
정규 시즌을 모두 끝낸 뒤 이벤트 형식으로 열리는 만큼 독특한 광경도 펼쳐진다. 올해 대회에는 조혜림은 박현경의 캐디로, 이정민은 한진선, 이율린은 황유민의 백을 메고 캐디로 함께 필드를 누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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