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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어도어가 이날 낸 입장문을 통해 해린과 혜인의 복귀 사실이 먼저 알려졌다. 어도어는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당사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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