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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파견 이력이 있는 정진우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은 검찰 내 공안·기획통으로 분류된다. 법무부 국제형사과장·공안기획과장, 서울북부지검 형사4부장, 서울중앙지검 1차장, 대검 과학수사부장(검사장), 춘천지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서울중앙지검 1차장 시절에 ‘채널A 사건’ 관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무혐의 처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사건의 이규원 전 검사 기소 등 굵직한 수사를 지휘한 바 있다.
2011년에는 대검 저축은행비리합동수사단에 파견됐고 2018년에는 금융정보분석원 심사분석 실장을 지내며 금융 분야 수사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2022년 검찰 업무 유공인 홍조근정훈장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서울북부지검장을 맡아왔다.
△서울대 사법학과 △사법연수원 29기 △인천지검 검사 △대검 감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검사 △대검 중앙수사부 파견(저축은행비리합동수사단) △법무연수원 교수(부부장검사) △법무부 국제형사과장 △법무부 공안기획과장 △서울북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금융정보분석원(FIU) 심사분석실장 △창원지검 진주지청장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대검 과학수사부장(검사장) △춘천지검장 △서울북부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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