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맥널티(222980)는 충남 천안시와 경기 파주시, 충북 증평군 등에 보유한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은 유형자산에 속하는 토지로, 장부가액은 연결 기준 92억 3432만원이다. 재평가 기준일은 이날이며, 평가기관은 제일감정평가법인이다.
회사 측은 자산재평가 목적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자산의 실질적인 공정가치를 반영하고, 자산 및 자본 증대 효과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