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뮤지컬 '드림하이', 디큐브아트센터서 연장 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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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5.07 17:54:16

동명 드라마 기반 뮤지컬
6월 17일~7월 20일 추가 공연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공연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쇼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드림하이)의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드림하이’는 2011년 KBS 2TV에서 방송한 동명 드라마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예술고등학교에서 꿈을 키우던 원작 주인공들의 졸업 이후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은 지난달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막했다. 해당 장소에서 오는 6월 1일까지 공연을 진행한 뒤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로 공연장을 옮겨 6월 17일부터 7월 20일까지 연장 공연을 전개할 예정이다.

‘드림하이’에는 송삼동 역의 세븐·김동준·영재·진진, 진국 역의 추연성·장동우·강승식·윤서빈, 제이슨 역의 유권·임세준·김동현, 백희 역의 선예·루나 등이 출연 중이다. 아트원컴퍼니는 “이문세, 김혜수, 한지민, 이정은, 장나라, 이다해, 아이유, 광희, 임시완, 송일국 등 셀럽들의 공연 관람 인증이 화제가 되고 있다”며 “연장 공연으로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드림하이’는 서울 연장 공연까지 마친 뒤 8월 1~3일 대구 천마 아트홀, 8월 8~10일 부산 소향 씨어터 등지에서 지방 투어를 펼친다. 이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예스24 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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