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더라미(032860)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17억2045만원으로 전년 16억1798만원 영업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09억1966만원으로 전년 대비 27.0%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46억4596만원으로 전년 24억7734만원 흑자에서 적자 전환했다.
더라미 측은 “화장품 사업부매출 감소와 무형자산(영업권) 손상 처리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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