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이어 “교육토론회에 불참하고, 감일 시민과 약속을 3분 전 저버리고, 법정 토론회에서도 오로지 원팀만 외치는 후보가 과연 우리 삶을 보살펴 나갈 수 있겠냐”며 상대인 강병덕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직격했다.
이현재 후보는 “하남시장 취임 후 50여 년 묶여 있던 그린벨트 규제를 완화하고, 20년 방치됐던 캠프콜번 사업을 본궤도에 올렸다”면서 “13개 우수기업, 약 1조원 투자유치로 산업경제 전문가다운 성과를 증명했다”고 지난 4년간 성과를 피력했다.
또 △원도심 전선 지중화, 하수도관 정비, 주차장 확대 △미사 9호선 강일~미사 선개통, 호수공원 워터스크린 설치 △감일 3호선 조기개통, 동서울변전소 건축허가 불허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버스노선 증설 등 하남시 권역별 공약을 재차 강조했다.
이현재 후보는 “하남 발전은 누구 한 사람, 한 정당이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며 “중단없는 하남 발전의 시작,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에서 시작된다”고 호소했다.


![[이윤수의 성] '성기확대수술 후 15년 만에 찾아온 환자 이야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271t.jpg)

![몰라보게 빠졌다…황재균도 푹 빠진 '이 운동'[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07t.jpg)
![사이드미러 있던 자리에 이상한 돌기가 생겼어요 [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018t.jpg)
![과자 대신 김 집어든 베트남…한국산 마른김 수입 69% 급증[食세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21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