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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반기 내 톡신 허가가 완료되면 기존 필러 중심의 유통망에 톡신 라인업이 추가돼, 현지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매출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제테마의 해외 매출 구조 다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테마는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 시장 독점 유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정 중 성사된 것으로, 전체 프로젝트 규모는 약 2500만달러(약 345억원) 수준이다.
협약 상대인 에스테마는 태국에서의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 유통 역량을 검증한 바 있으며, 이번 MOU를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인허가 및 마케팅 전반에 대한협력을 진행해 시장 안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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