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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대위아 공작기계사업부 인수를 진두지휘하며 딜을 성공적으로 성사시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성장 기반 마련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회사 측은 젊은 전문경영인으로서 조직의 역동성을 높이고 기업 이미지 쇄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위아공작기계의 PMI에 중요한 역활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재희 신임 부사장은 1989년 대우중공업을 시작으로 두산인프라코어(현 DN솔루션즈) 등 공작기계 산업에서 36년간 영업 분야에 몸담아 온 베테랑이다. 2016년 스맥에 합류한 이후 현재까지 영업 조직을 이끌며 주요 고객 기반 확대와 수주 성과 창출을 주도해온 핵심 인물이다.
풍부한 산업 네트워크와 현장 중심의 영업 리더십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 전략을 영업 중심으로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승진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와 수주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맥은 이와 함께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법인 인사도 단행했다. SMEC AMERICA 법인장에는 DN솔루션즈 출신의 홍순철 법인장을, SMEC EUROPE 법인장에는 같은 DN솔루션즈 출신의 정재용 법인장을 각각 선임했다. 또한 SMTV 법인장에는 곽원철 법인장을 선임하며 해외 사업 운영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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