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다리 내·외전 스트레칭 신기술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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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11.20 17:47:43

다리 마사지부 설계 좌우로 확장…수평 움직임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스트레칭 범위 넓혀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다리 마사지부를 수평 방향으로 자유롭게 회전시켜 내·외전 스트레칭을 돕는 구조와 기술을 특허 등록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에스테틱 헬스케어로봇 퀀텀 뷰티캡슐. (사진=바디프랜드)
이번에 등록한 특허의 공식 명칭은 ‘다리 내·외전 기능을 갖는 마사지 장치’로 향후 다양한 헬스케어로봇군에 적용될 선행 기술이다.

이 기술이 적용된 장치는 사용자 착석 시 양다리를 각각 안팎으로 벌리고 오므릴 수 있도록 설계해 다리와 골반에 다양하고 깊은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가능케 한다. 허벅지 내·외 근육도 자극할 수 있다.

아울러 안짱다리, 밭장다리 등 다리 부위의 체형이 다른 다양한 사용자들이 각자의 체형에 맞도록 조정해 정교한 마사지와 스트레칭이 가능하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다리의 내·외전 스트레칭 효과는 고관절의 가동 범위와 연부조직의 유연성을 높인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헬스케어로봇에 앉아 다채로운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받으며 쉽고 재미있게 건강관리를 하도록 만드는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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