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은 지금 가동중인 1공장 기준 40%대 수준이다. 계속 램프업 되는 상황이며 4분기에는 1공장 외에도 말레이 2공장 가동 추가로 시작할 것이다. 연말까지 주요 고객사들 공장 인증 마무리 예정이며, 내년 1분기부터 말레이시아 공장 생산량이 정읍 공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내년 하반기에는 말레이시아 공장 전체가 풀 케파 수준으로 가동되며 완전한 양산 체제 진입할 전망이다. 내년부터는 원가 경쟁력 있는 말레이시아 공장이 메인 생산기지로 작동할 것이다.”-SKC 2025년 3분기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