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나라엠앤디(051490)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6234만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49억8074만원에서 적자 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46억3317만원으로 전년 대비 9.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5억556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8.3% 증가했다.
회사 측은 “전기차 시장 업황 악화로 매출액이 감소했다”며 “매출액 감소 및 원가율 악화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금융자산평가이익 및 외화환산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은 증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