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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만에 나온 전진우의 유럽 무대 데뷔전이었다. 전진우는 지난해 K리그1 전북 현대에서 리그 36경기 16골 2도움으로 팀의 더블(리그+코리아컵) 달성에 앞장섰다. 맹활약한 전진우는 유럽으로 눈을 돌렸고, 지난달 그의 가능성을 인정한 옥스퍼드 유니폼을 입었다.
옥스퍼드에 입단한 전진우는 앞서 4경기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3경기에서는 교체 명단에 포함됐으나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고, 1경기에서는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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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는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후반 31분 시도한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풋몹’에 따르면 전진우는 슈팅 1회, 패스 성공률 88%, 공격 지역 패스 2회 등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0-3으로 진 옥스퍼드(승점 28)는 리그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6승 10무 16패로 챔피언십 24개 구단 중 23위에 머물렀다. 생존 마지노선인 21위 레스터 시티(승점 34)와 격차는 승점 4점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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