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픽셀플러스(087600)는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56억2996만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8억4634만원에서 적자 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27억771만원으로 전년 대비 20.2%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32억9832만원으로 전년 당기순이익 34억731만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시장상황 변화에 따라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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