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설비 감가상각 연수 15년으로 확대"-에코프로 컨콜

김성진 기자I 2026.02.05 15:49:39
[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비용구조 현실화했다. 그룹 전반적으로 생산설비 연수를 기존 10년에서 현실화를 추진했다. 동종업계와 유사한 수준인 15년이다. 감가상각비 감소효과가 반영되면서 고정비 부담을 크게 낮출 것이다. 메탈 가격 바닥 다지고 상승세 전환되며 래깅효과와 판가 원가 스프레드 확대 예상한다.”-에코프로 2025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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