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인도네시아 라인프로젝트(LCI)는 초기 고정비 영향과 동남아 약세 맞물리며 적자 발생했다. 초기 비용을 정확히 특정하긴 어렵다. 전체적으로 초기 생산과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실적에 부담이 되고 있다. 동남아는 현재 대부분 크래커들이 75~90% 가동 중이다. LCI도 거기에 맞춰 비슷한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다. 공장 가동과 효율증대 및 내수 시장 중심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시켜나갈 것이다.”-롯데케미칼 2025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 |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전경.(사진=롯데케미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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