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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사소한 고민이 가능한 삶’이라는 주제로 네 쌍의 신혼부부가 겪는 작지만 따뜻한 일상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했다. 야식 메뉴 고르기, 설거지 당번 정하기 등 익숙한 순간들을 통해 주거 안정이 개인의 행복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를 보여준다.
천원주택 정책은 주거 지원을 넘어 청년과 신혼부부가 생활 안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다. 이번 광고는 정책 효과를 감성적 영상 언어로 표현해 시민 공감대와 수용성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인천시 천원주택은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임대료 3만원으로 최초 2년 계약을 시작으로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올해 매입임대 500호, 전세임대 500호 등 전체 1000호의 천원주택을 공급한다. 인천시는 올 상반기 천원주택 입주 대상자를 모집했고 지난달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정책의 취지와 효과를 쉽고 따뜻하게 전달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천원주택이 시민의 일상 속 행복을 현실로 만드는 정책이라는 점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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