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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운영된 이번 행사는 시식과 구매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자 현장에서는 구매 행렬이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이기홍 위원장과 늘사랑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한 ‘한돈 삼겹살 떡볶이’ 시식 체험 ▲개그맨 정종철의 팬사인회 ▲‘한돈 고추장 불고기’ 시식 체험 등이 열려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식육점 할인권과 한돈 굿즈를 증정하며 참여 재미를 더했다. 특히 식육점 할인권은 고령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물가 상승 속 소비자 부담을 덜었다.
이기홍 위원장은 “이번 고령 대가야축제를 통해 한돈의 우수성과 매력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한돈자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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