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와 법무법인 세종은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D타워 23층 세미나실에서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동향과 합리적 제도 개선 방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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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이 같은 제도 변화가 AI 시대와 데이터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산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법무법인 세종 윤호상 변호사가 ‘개인정보 유출과 과징금제도 개편에 따른 주요 쟁점’을, 박창준 변호사가 ‘개인정보 관련 기업 무과실책임 도입 논의의 쟁점’을 주제로 각각 발제에 나선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은 김현경 서울과학기술대 IT정책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토론에는 안정호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권세화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실장, 계인국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 교수, 임종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서기관이 참여해 법조계와 산업계, 학계, 정부의 시각에서 쟁점을 짚을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공개 행사로 진행된다. 다만 장소가 협소한 만큼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석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포스터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