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마크는 11일 지난 15년간 회사를 이끌었던 마니시 샨드라 CEO가 물러나고, 김남선 대표가 오는 10월 1일부터 CEO로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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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선 대표는 “포시마크에서 CEO 역할을 맡게 돼 영광스럽고, 설렌다”며 “샨드라 CEO의 유산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혁신하고 포시마크가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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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시 샨드라 CEO 물러나고, 10월 CEO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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