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2일 오후 최종건 1차관과 세이에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부 차관과 약 30분간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화에서 아락치 차관은 이란 정부가 선장을 제외한 나머지 선원들에 대한 억류를 우선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왔다.
최 차관은 이란측의 결정을 환영하는 한편, 잔류 예정인 선장과 선박 또한 조속히 억류에서 해제될 수 있도록 이란 정부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다.
아락치 차관은 사법절차가 진행 중인 동안 선장에 대해 인도적 처우와 충분한 영사조력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양측은 현 상황을 조속히 종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기로 약속했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