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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블랙핑크 월드투어 관련 MD 매출 증가가 실적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지난해 발매된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신보 및 외부 레이블 IP 음원·음반 유통과 MD 매출도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요 종속회사인 YG인베스트먼트의 실적 개선도 연간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되었다”며 “상반기 예정되어 있는 블랙핑크의 신보 발매, 트레저 글로벌 투어 그리고 외부 IP 주요 아티스트 컴백, 지속적인 유통 확대 등으로 음원·음반 유통과 MD 매출의 지속적인 실적 반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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