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이 상의 존재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토니상 수상 소식에 너무 기뻐서 공헌상을 주자고 제안했다”며 “올해만 있는 특별한 상”이라고 설명했다.
|
곽 회장은 마지막으로 “우리의 인생도 ‘어쩌면 해피엔딩’이 아니라 ‘확실한 해피엔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ower by perplexity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인사말
"4년 전 대상 작품, 토니상 받고 금의환향"
"K문화 우리 산업에도 크게 이바지"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