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현대에버다임(041440)은 보통주 7만4232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이 대상이다. 소각 예정 금액은 4억9354만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4월 27일이다.
이번 주식 소각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변동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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