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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국환 '전기자동차 화재·폭발 원인 분석과 안전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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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03.05 22:13:3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요즘 전기자동차는 과연 안전한가? 하는 포비아 현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공학자 및 과학자 이국환의 저서 ‘전기자동차 화재·폭발 원인 분석과 안정성 확보’가 출판됐다고 진샘미디어가 5일 밝혔다.

전기자동차 화재 및 폭발로 인한 문제는 생명의 안전성은 물론 전기차 산업의 발전과 성장에도 직결된다.

‘전기자동차 화재·폭발 원인 분석과 안전성 확보’는 국내 최초로 전기자동차 화재 및 폭발에 대해 전반적인 공학적 메커니즘과 시스템적 시각에서 철저한 원인분석과 원인·현상과의 연관성(연계성) 즉 사실관계를 과학기술적으로 심층 분석한 종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현재의 해결방법을 비롯한 저자의 창의적인 새로운 해결 방안에 대해 다양한 예시를 제시하고 있다.

전기차의 화재·폭발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근본적 한계와 제조상의 결함, BMS(배터리 관리시스템)의 불완전성과 전기차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운전 습관, 도로 상태, 갖가지 외란을 비롯한 배터리 자체의 지속적인 피로도 누적 등 여러 다양한 그리고 복합적인 요인들로 비롯된다.

저자 이국환은 대우자동차 연구소, LG전자 중앙연구소 및 대학교에서 기계시스템 및 부품·소재, 전자·정보통신, 모빌리티, 이차전지, 환경·에너지, 의료기기 산업 등에서 아주 다양한 융․복합기술 분야의 첨단 R&D, 제품개발 및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이차전지 공정 제조기술’을 비롯한 82권의 관련 저서를 저술했다. (사진=진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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