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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토요일 저녁마다 이어지는 공연에 가족과 연인 단위 관람객들이 모이고, 낮 시간에는 어린이집과 기관·단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도 박람회장을 찾으면서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한편, 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과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여수세계섬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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