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인천 서구복지재단에 방한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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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25.02.06 17:15:06

탄소매트 50개, 겨울 이불 20개 기부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 서구복지재단은 6일 한국남부발전㈜로부터 탄소매트 50개, 겨울 이불 20개 등 10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 기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배영(왼쪽) 인천 서구복지재단 상임이사가 6일 재단 사무실에서 이기희 한국남부발전㈜ 기획관리부장으로부터 방한용품을 전달받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서구복지재단 제공)
한국남부발전이 기부한 탄소매트와 겨울 이불은 겨울철 에너지 사용의 효율적 관리에 도움을 준다. 탄소매트는 유선 전기매트로 전기장판보다 두껍고 성능이 우수하다. 해당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방한용품 기부가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이배영 서구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서구지역 복지기관들과 협력해 꼭 필요한 가정에 물품을 전달하겠다”며 “전달된 방한용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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