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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방한용품 기부가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이배영 서구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서구지역 복지기관들과 협력해 꼭 필요한 가정에 물품을 전달하겠다”며 “전달된 방한용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탄소매트 50개, 겨울 이불 2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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