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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 DAY’는 숫자 8이 계란 두 알이 나란히 놓인 모습을 닮았다는 점에서 착안해 매년 8월 8일을 계란의 날로 지정한 것으로, “계란 두 알, 건강 두 배! 행복 두 배!”라는 슬로건을 통해 계란의 영양학적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올해 ‘EGG DAY’ 행사에는 한국양계농협과 제주축산농협이 함께 제주지역 소비자들에게 계란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란 소비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양계농협은 자체 준비한 계란 200캡슐을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증정했으며, 제주축산농협 하나로마트 아라지점에서도 선착순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란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한국양계농협 각 지점에서도 시중대비 40~50% 저렴한 가격으로 판란을 구매할수 있는 행사도 병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양계농협은 이번 ‘EGG DAY’ 행사를 계기로 계란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앞으로도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과 계란 기부, 할인행사 등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성진 한국양계농협 조합장은 “계란은 우리 식탁에서 가장 친숙하면서도 영양가가 높은 국민 식품으로, 많은 국민들이 계란을 더욱 사랑하고 소비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EGG DAY가 계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에 힘이 되고, 국내 양계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울농협)
![[포토] ‘EGG DAY’ 맞아 '달걀 소비촉진' 캠페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00127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