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뷰티스킨(406820)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32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160% 확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49억원으로 같은 기간 32.0%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0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62% 줄였다.
회사 측은 “상품 매출 감소에 따라 매출액이 감소했다”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이익 증가에 따른 법인세차감전손익 및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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