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 전쟁 장기화로 소비 위축 걱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3.26 16:02:52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심리지수가 하락 전환된 가운데 26일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소비자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3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보다 5.1포인트 떨어진 107.0으로 발표했다. 이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최대 낙폭으로 고유가와 고환율 속에 경기 인식이 급격히 악화한 영향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