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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피아니스트이자 더콜렙 대표인 유지혜씨가 총감독을 맡았고 서지연 기획, 한진만 예술감독, 최보영 작가, 최한별 작곡가, 송우미 연출가가 창작에 참여했다. 극작을 맡은 최보영씨는 2012년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연극 부문) 선정, 2014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 등으로 주목받은 작가로, 연극 ‘채상하나씨’, ‘드라마’, ‘그 여자 이야기’ 등 다수의 창작극을 발표해왔다.
작곡가 최한별씨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작곡콩쿠르인 바젤작곡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입상한 현대 음악 작곡가로 경기도 무용단·경기필하모닉의 ‘순수-더 클래식’, 서초 클래식 시리즈 등으로 대중을 위한 창작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출연진으로는 정성미, 오효진, 임세진, 이솔, 송다미, 한진만씨가 무대에 오르고 박해원 지휘자, 조은혜 코치, 연하늘 작곡가 등 실력 있는 음악가들이 함께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하고 예약은 엔티켓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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