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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30분 기준 신청 대기자는 5만 8000명에 달한다. 방청신청은 3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이후 전자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문자메시지로 구체적인 절차가 안내된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이 열리는 대심판정에는 일반인 방청석 20석이 마련된다. 당일 청사 안전을 위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한 방청객만 입장할 수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에는 1만 9000여 명이 방청을 신청해 경쟁률 796대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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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날'..4일 오전 11시 선고
일반인 20석인데 수만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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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동시 가동
- 내란특검, '징역 5년' 尹 체포방해 1심 선고에 항소 - 우상호, 한덕수 23년형에 '사필귀정'…"용서받기 어려워" - “또 다시 ‘내란’ 비호한다면”…조국, 한덕수 징역 23년에 던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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