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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NH농협생명이 추진 중인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다양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이다. ‘NH헬스케어’ 플랫폼과 수면진단기기 ‘숨이랑’을 연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시니어 고객층의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NH농협생명 김기동 부사장은 “특히 의료서비스 소외 지역인농어촌 고객에게 가정 내에서 수면문제를 진단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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