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워렌 버핏의 철도 자회사 BNSF가 철도회사 CSX(CSX)를 인수할 의사가 없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CSX 주가는 26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CSX 주가는 25일 5.1% 하락한데 이어 이날 오전 10시 38분 기준 2.24% 내린 32.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버핏 CEO는 지난 3일 조 힌리히스 CSX CEO를 만나 BNSF와 CSX 간 파트너십과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는 논의했지만 CSX 인수 제안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데이비드 버논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는 “버핏 측이 CSX 인수에 나서지 않은 것은 예상되는 시너지 효과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합병은 무산됐지만 최근 BNSF와 CSX는 화물 운송용 인터모달 서비스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상업적 협력 강화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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