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팬스타엔터프라이즈(054300)는 2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병합 후 1주당 액면가는 500원에서 1000원으로 상향되며,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억1574만1890주에서 5787만945주로 감소한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3월 26일이며, 신주의 효력 발생일은 4월 11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4월 8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4월 30일이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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