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권 中企 2차관, 고금리 버틴 소상공인 만났다…“인센티브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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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5.11.27 16:28:25

이병권 차관, ‘성실상환 인센티브’ 수혜 소상공인 방문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2차관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을 찾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이 차관은 27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소진공을 방문해 정책자금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또 인근 커무 전문점을 찾아 소상공인 금융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왼쪽)이 27일 대전 유성구 소재 커피 전문점을 방문해 소상공인 금융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있다.(사진=중소벤처기업부)
커피 전문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A씨는 이 차관을 향해 “성실상환 인센티브 사업의 상환연장·금리감면을 신청했다”며 “덕분에 매월 정책자금 상환금액이 약 67% 감소해 상환부담을 덜었다”고 전했다.

A씨가 말한 ‘성실상환 인센티브’ 사업은 고물가·고금리 속에서도 정책금융 대출과 보증을 성실히 상환한 소상공인에게 상환연장·금리감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 차관은 “성실상환 인센티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마련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중기부는 소상공인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소상공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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