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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전 특징주]아이온큐, 워크데이, 제너럴 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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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5.09.17 21:55:23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17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

아이온큐(IONQ)의 주가가 연일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의 주가는 17일(현지 시간) 오전 8시 53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3.12% 상승해 64.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온큐의 주가는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단숨에 43달러 선에서 63달러까지 올라왔다. 아이온큐는 이날 미국의 ‘벡터 아토믹(Vector Atomic)’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아이온큐는 양자 센싱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행동주의 투자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인사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워크데이(WDAY)에 20억달러 이상 투자했다고 17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엘리엇은 워크데이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검증된 리더십’을 지닌 인물로 평가하며, 경영진 지지를 공식화했다. 특히나 두 경영진의 힘으로 회사가 제시한 중장기 성장 계획을 통해 주주 가치를 크게 높일 것이라고 엘리엇은 내다봤다. 이에 따라, 워크데이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53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9.13% 상승해 239달러를 기록했다.

제너럴 밀즈(GIS)는 17일(현지 시간) 개장 전 실적을 발표했다. 글로벌 식품업체 제너럴 밀즈는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45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혀, LSEG 전망치인 45억1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치를 보여줬다. 반면, 연간 매출 및 이익 전망치를 유지했다. 회사는 올해 조정 순이익이 전년 대비 10~15%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유기적 순매출은 –1%에서 +1% 범위 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제너럴 밀즈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54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2.78% 하락해 48.18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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