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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3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올해 처음 판매하는 대봉시를 소비자들이 구입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3일 단감데이를 하루 앞두고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며 감 중의 왕이라 불리는 제철 과일인 '대봉시'를 올해 처음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봉시는 전라남도 영암군·광양시 지역에서 출하되었으며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 등에서는 고혈압·동맥경화·심장 및 신장 등의 순환기 질환에 효능이 있으며, 위궤양·십이지장 등 만성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대봉시는 당도가 높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먹기 좋다."라며, "말랑하게 숙성된 대봉시를 냉동실에 넣어 놓았다가 하나씩 꺼내 먹으면 시원하고 달콤해 아이들 간식으로 좋다.”라고 밝혔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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